인제 그만 깔때도 됬잖아.
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3444737.html?ctg=1502&cloc=nnc 

위 기사보고 황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. 하긴 기부를 해도 세간에서는 좌빨의 외손녀니 이런 식으로 까더군.. 이번엔 또 연기력 논란이니 뭐... 그래 맞아. 기업의 공헌도가 시상의 일부를 차지한다는 얘기는 맞지.. 그러니까 MBC연예대상에서도 있어서도 안될 공동수상크리가 터져나왔으니..근데 SBS같은경우는 좀 아니잖아..? 문근영빠는 아니지만 실제 바람의 화원 자체 드라마로 볼때 문근영의 연기력은 대상감으로서도 손색은 없었다. 근데 연기대상을 연기력으로 판단하지 말라니.. 어이가 없다. 내가 본 바람의 화원에서의 신윤복 역할은 다 거짓부랭이였던건가. 쩝

by 튜스 | 2009/01/05 23:00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domitory.egloos.com/tb/125431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프랑스혁명군 at 2009/01/05 23:54
저런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보면...
"밥은 먹고 다니냐?"라고 묻고 싶네요.(저도 문근영빠는 아님.;;)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